도당동 아파트에 사신다면 누수 공사 날은 대개 원인 세대 한 집에서 끝나지만, 젖었던 아랫집 천장과 우리 집 바닥재 복구는 날을 달리해 이어집니다. 이 순서를 미리 알고 계시면 도배·장판 일정을 서두르다 다시 뜯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도당동 누수탐지로 원인이 정해지고 관 보수가 끝나면, 연 자리는 바로 덮지 않고 압력이나 물 흘림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이상이 없으면 깨낸 바닥에 몰탈을 채우고, 그 위 장판은 몰탈이 굳은 뒤에 깝니다. 젖었던 벽은 걸레받이를 떼고 아래쪽 습기를 빼야 곰팡이가 남지 않습니다.
아랫집 천장은 석고보드가 물을 머금었는지 눌러 보고, 처졌거나 무르면 그 판만 잘라 새로 붙입니다. 겉이 멀쩡해 보여도 속이 축축하면 도배를 미루고 며칠 환기한 뒤 다시 확인합니다. 마감 재료별 복구 방법은 마감 복구에 더 자세히 있습니다.
| 건물 유형 | 자주 만나는 누수 | 공사 방식 |
|---|---|---|
| 원인 세대 바닥 | 깨낸 자리 몰탈·장판 | 재확인 후 몰탈 충전, 굳은 뒤 장판 |
| 원인 세대 벽 | 걸레받이 아래 습기 | 걸레받이 탈거 후 건조, 다시 부착 |
| 아랫집 천장 | 물 먹은 석고보드 | 처진 판만 교체, 마른 뒤 도배 |
아래 사진은 실제 공사 사진이지만 도당동에서 찍은 사진이 아닐 수 있습니다. 고객 주소 보호를 위해 위치는 밝히지 않습니다.
변기 배수관 엘보 누수 교체 · 2026년 5월 · 아래층 천장 속
바닥과 벽을 여는 공사라 순서가 틀리면 뜯는 면적만 커집니다. 대한누수설비는 아래 순서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석고보드 속까지 마른 것을 확인한 뒤가 좋습니다. 계절과 젖은 정도에 따라 기다리는 시간이 달라 날짜는 상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몰탈이 덜 굳은 상태에서 덮으면 습기가 갇혀 장판 아래가 다시 젖습니다. 굳는 시간을 두고 까는 것이 안전합니다.
연 자리의 바닥과 벽 마감은 공사에 포함해 복구합니다. 도배처럼 넓은 마감은 범위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대한누수설비 공사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