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아파트 누수
대전 누수공사 · 누수탐지아파트 누수는 배관보다 사람 일정 맞추기가 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사를 부르기 전후로 누구에게 무엇을 알려야 하는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랫집 천장이 젖었다면 원인은 대개 바로 위 세대 안쪽이나 그 사이를 지나는 배관입니다. 어느 쪽인지 정해지기 전이라도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사무소는 공용 배관 여부를 확인하고, 윗집과 연락을 이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세대 안쪽 문제로 보이면 그때부터 세대끼리 일정을 잡게 되는데, 이 연결을 처음부터 관리사무소가 알고 있으면 나중에 말이 엇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 시점 | 할 일 | 누구와 |
|---|---|---|
| 공사 전 | 공사 신고, 작업 시간 확인, 필요하면 이웃 동의서 | 관리사무소 |
| 공사 전 | 윗집·아랫집 출입 가능한 날 맞추기 | 해당 세대 |
| 공사 당일 | 엘리베이터 벽면 보양, 자재 반입 동선 확인 | 관리사무소·경비실 |
| 공사 중 | 철거 소음이 나는 시간대 미리 알리기 | 같은 라인 세대 |
| 공사 후 | 보수 부위와 아랫집 천장 사진 남기기 | 양쪽 세대 |
표의 순서가 뒤바뀌면 일정이 꼬입니다. 공사 신고가 늦어 당일 엘리베이터를 못 쓰게 되거나, 아랫집 출입 약속 없이 물을 흘려보내 확인이 반쪽이 되는 식입니다. 날짜를 정하기 전에 관리사무소와 두 세대 일정을 먼저 모아 두시길 권합니다.
단지마다 공사 가능 시간과 신고 방식이 다릅니다. 관리규약에 정해진 대로 따라야 하므로 일정은 관리사무소 안내를 먼저 받고 정합니다.
아래층에서 천장을 뜯어 보면 젖은 자리는 보이지만, 물이 들어오는 입구는 대개 위층 바닥 안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윗집의 계량기를 보고, 욕실과 주방 물을 차례로 흘려 보고, 필요하면 그 집 바닥을 열어야 합니다. 위층 출입이 안 되면 확인이 추측에 머물게 됩니다.
윗집 입장에서는 멀쩡한 욕실 타일을 들어내는 일이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어느 자리를 몇 장 정도 여는지, 복구는 어떤 자재로 언제 하는지를 공사 전에 같이 설명드립니다. 새는 지점이 드러나면 그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양쪽이 같은 자료를 보도록 합니다.
누가 비용을 부담할지는 세대 간 협의나 보험 약관으로 정해질 일이라 저희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보험 청구는 가입하신 분이 보험사와 직접 진행하시고, 저희는 공사 전후 사진과 공사 내용을 전달해 드릴 수 있습니다.
대단지 아파트는 구조가 비슷해 새는 자리도 대개 몇 군데로 모입니다. 욕실 바닥 아래 배관과 방수층, 거실·방 바닥 속 난방관, 베란다 배수구 주변이 가장 흔합니다.
같은 라인의 세대들은 배관 경로가 층마다 거의 겹칩니다. 그래서 위아래 세대가 비슷한 시기에 같은 자리를 고치는 일이 드물지 않고, 이웃이 이미 공사한 적이 있다면 그때 어디를 열었는지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확인 시간이 줄어듭니다.
엘리베이터로 철거 폐기물을 내릴 때는 포대에 담아 한 번에 옮기고, 복도와 엘리베이터 바닥을 공사 끝에 청소하고 나옵니다.
바닥과 벽을 여는 공사라 순서가 틀리면 뜯는 면적만 커집니다. 대한누수설비는 아래 순서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해 방문 요청을 전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동안 아래층에서 할 수 있는 확인과 임시 조치를 먼저 해 두고, 위층 출입이 되는 날에 이어서 진행합니다.
타일이나 바닥을 깨는 철거 단계에서 소음이 큽니다. 배관을 잇고 방수하는 단계는 조용한 편이라, 시끄러운 작업을 한 시간대에 몰아서 이웃에 미리 알립니다.
천장 전체가 나오는 사진, 얼룩 가까이 찍은 사진, 날짜가 보이는 사진을 같이 남기십시오. 며칠 간격으로 같은 위치에서 찍으면 번지는 정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보통 공사를 하는 세대가 신고합니다. 단지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있으면 공사 내용과 기간을 적어 드려 신고를 도와 드립니다.
대한누수설비 공사 원칙
새는 자리 사진을 먼저 보내 주세요
물자국이 있는 방, 번진 범위, 건물 종류와 층을 알려 주시면 공사 범위를 먼저 가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