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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누수공사 · 누수탐지누수공사 비용은 새는 자리 하나로 정해지지 않고, 얼마나 열고 무엇으로 되돌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 대신 견적서에 들어가는 항목과 그 항목을 키우거나 줄이는 조건을 적었습니다.
같은 싱크대 누수라도 하부장 속 호스를 가는 일과 벽을 열어 배관을 잇는 일은 공정 수가 다릅니다. 견적의 크기는 결국 공정이 몇 개인지, 각 공정이 얼마나 넓은지로 정해집니다. 대한누수설비도 확인을 마친 뒤 이 공정들을 하나씩 나눠 설명드리고, 어느 공정을 넣고 뺄지 함께 정합니다.
| 항목 | 무엇을 하는 일인가 | 견적서에서 볼 점 |
|---|---|---|
| 확인 작업 | 계량기·밸브 확인, 구간 나누기, 지점 확인 | 공사와 따로 적혔는지, 묶여 있는지 |
| 개방·철거 | 타일·바닥재·벽을 들어내고 모르타르를 깨는 일 | 어디를 얼마나 여는지 위치가 적혔는지 |
| 배관 자재·부속 | 관, 이음 부속, 밸브, 호스 | 교체 길이와 부속 종류가 적혔는지 |
| 방수 | 방수층 재시공과 물 채움 확인 | 바닥만인지 벽 모서리까지인지 |
| 마감 복구 | 모르타르 메움, 타일·장판·마루 복구 | 도배·도장이 포함인지 별도인지 |
| 폐기물 처리 | 철거 잔재 반출 | 포함인지, 양에 따라 추가되는지 |
| 보양·청소 | 바닥·가구 덮기, 엘리베이터 보양, 뒷정리 | 따로 적혔는지 |
항목이 한 줄로 뭉쳐 "누수 보수 일식"처럼만 적힌 견적서는 나중에 무엇이 빠졌는지 따지기 어렵습니다. 위 항목 가운데 어느 것이 들어 있고 어느 것이 빠졌는지만 표시해 달라고 해도 비교가 훨씬 쉬워집니다.
도배나 천장 도장처럼 마른 뒤에 해야 하는 마감은 날짜가 따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견적에 포함돼 있더라도 언제 하는지 함께 확인해 두십시오.
한쪽은 부분 개방, 다른 쪽은 한 줄 교체로 잡혀 있다면 금액 차이는 당연합니다. 어느 쪽 판단이 맞는지는 확인 과정에서 무엇을 봤는지 물어보면 드러납니다.
배관만 고치고 타일과 바닥은 따로 부르라는 견적도 있습니다. 복구가 빠진 금액은 싸 보이지만 마감 업체를 따로 부르면 일정과 비용이 다시 생깁니다.
압력 확인이나 물 채움 확인을 하고 덮는지 적혀 있으면 다시 뜯을 위험이 줄어듭니다.
열어 보니 관 상태가 예상보다 나빠 범위가 넓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그때 어떻게 알리고 어떻게 계산하는지 미리 물어 두시면 나중에 말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사진을 먼저 보내 주시면 방문할 때 필요한 부속을 챙겨 가서 재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남아 있는 여분 타일이나 장판이 있다면 버리지 마십시오. 새 자재를 구하는 비용과 색 맞추기 수고가 줄어듭니다.
공사 자리 주변 가구를 미리 비워 두시는 것만으로도 작업 시간이 줄어듭니다. 확인 절차는 누수탐지, 욕실 방수가 걸린 경우는 화장실 누수 공사, 반복 누수로 교체를 고민 중이면 배관 교체를 보시면 견적서의 항목이 어떤 공정인지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고칠 곳이 두 군데 이상이라면 한 번에 묶어 맡기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개방과 복구, 보양과 뒷정리가 한 번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급하지 않은 곳까지 무리해서 묶을 필요는 없으니, 우선순위를 같이 정해 드립니다.
바닥과 벽을 여는 공사라 순서가 틀리면 뜯는 면적만 커집니다. 대한누수설비는 아래 순서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면 어느 공정이 필요할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여는 면적과 복구 범위는 현장 확인 뒤에 정해지므로, 확정 견적은 확인이 끝난 다음에 드립니다.
열어 봤더니 관이 예상보다 넓게 삭아 있는 경우처럼 범위가 커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작업을 멈추고 상태를 보여 드린 뒤 진행 여부를 여쭙습니다.
가입하신 보험의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청구는 보험사와 직접 진행하셔야 하고, 필요하시면 공사 전후 사진과 공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같은 범위와 같은 복구를 포함한 견적끼리라면 괜찮습니다. 항목이 빠져서 싼 것인지, 같은 일을 더 싸게 하는 것인지를 먼저 가려 보십시오.
대한누수설비 공사 원칙
새는 자리 사진을 먼저 보내 주세요
물자국이 있는 방, 번진 범위, 건물 종류와 층을 알려 주시면 공사 범위를 먼저 가늠해 드립니다.